08/08/2026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
🍱💋
에어컨 곁에서 한 시도 떨어지기 싫은 날들이 계속되고 있어요~
올여름 열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태풍마저 한반도 더위에 경로를 바꿨다는 소식까지 들려오더라고요.
지구가 덥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태풍도 피해 가는 더위라니요^^
곧 입추가 오는데도, 솔직히 실감이 잘 안 나요.
이 열기 속에서 가을이 오기는 올까요?
달력은 계절이 바뀐다고 하는데, 하늘은 아직 여름이 한창인 것 같아요^^
그런데 말이에요~
이럴 때일수록 이열치열이라고 하잖아요. 더위엔 더위로 맞서는 거요!!
#일둘쎄 에서 저희가 나누는 아브라소는요, 이 폭염보다 뜨거워요.
파트너와 가슴을 맞대고, 서로의 호흡을 느끼며, 음악에 몸을 맡기는 그 순간만큼은 한여름의 열기도 우리를 이기지 못해요.
더위를 피하려 하지 말고, 우리의 아브라소로 더 뜨겁게 맞서봐요.
그 뜨거운 순간이 지나고 나면, 달콤한 꿈처럼 남는 거잖아요. 수에뇨 둘쎄처럼요.
가을이 오든 오지 않든, 오늘 밤 #일둘쎄 에서 우리만의 달콤한 여름을 만들어봐요.
#일둘쎄 #일요일저녁 #항상그자리 #홍대라벤따나 #아르헨티나탱고 #소셜댄스
Vamos~~~
🌺🕺🏻💃
🌙 수에뇨 둘쎄 밀롱가 🌙
📅 일시: 2026년 8월 9일 일요일 19:00~23:00
📍 장소: 홍대 라벤따나❣️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 DJ: 베카님
💰 입장료: 13,000원
🍹웰컴 드링크🍹
뜨거운 아브라소를 시원하게 식혀 줄 하이볼을 선착순 20분께 드립니다~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탱고를 즐겨요^^
❤️ 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은 👉 페메 부탁드립니다^^
3인 이상 예약 가능합니다. 단, 8시 이후 입장시 예약 테이블이 취소됩니다❣️
#일둘쎄 #홍대라벤따나 #그날의분위기 #수에뇨둘쎄 #탱고는사랑이다
05/08/2026
〈내 기도에 대한 응답 When I asked for God〉
- 로버트 H 슐러
나는 힘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신은 나를 강하게 만들기 위해 어려움을 주셨습니다.
나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신은 내가 풀어야 할 문제들을 주셨습니다.
용기를 달라 했을 때
신은 나에게 위험을 극복할 수 있는 시련을 주셨고,
사랑을 달라고 했을 때,
신은 나에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사람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내가 원했던 모든 것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나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받았다.......
영화 속 대사를 보다가 궁금해서 찾아본 시입니다^^
신은 우리가 감당 할 수 있는 시련만 주신다고 누군가 말해줬습니다~~
살인적인 이 무더위도 그리고 여러분에게 닥친 어떠한 어려움도 여러분은 모두 잘 이겨낼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슬기롭게 이 무더위를 이기는 목요일 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원한 라벤따나에서 사랑을 나눌 마음 가득 담아 기다릴께요~~~
🌷목요일은 둘쎄에서 둘쎄하게🌼
복숭아를 닮은 그녀
알수록 따뜻한 그녀
착하고 섹시한 DJ
DJ 아녜스님과 함께 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예약 3인이상가능 010-5020-1433
1시간 이후에는 자유석으로 전환 됩니다
01/08/2026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
🍱💋
요즘 정말 너무 덥죠?
낮에는 길을 걷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고, 밤에도 열기가 가시질 않아서 잠들기가 힘드시죠^^;
폭염이 며칠째 계속되다 보니, 그냥 어디든 시원한 곳으로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드실 것 같아요~
그래서 피서를 가고 싶은데 여름 피서라고 하면 예전엔 보통 계곡이나 바다로 떠났잖아요.
차 막히는 걸 감수하고, 짐을 잔뜩 싸서, 시원한 물에 발 한 번 담그려고 먼 길을 달려갔죠.
그런데 사실 피서의 본질은 멀리 떠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더위를 잊는 것, 그리고 그 시간을 누군가와 즐겁게 보내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굳이 먼 곳까지 가실 필요 없어요^^
라벤따나로 오세요!!!!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게 반겨드릴 거예요.
폭염도, 열대야도, 잠깐은 다 잊을 수 있어요.
그리고 시원한 공기 속에서 탱고 음악이 흐르고, 좋은 사람들과 손을 맞잡고 춤을 추다 보면,
어느새 여름이 아니라 탱고 속에 있는 피서를 하고 있는 여러분을 발견하게 되실 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피서지, 라벤따나예요~
이 더위, 같이 피해봐요.
#일둘쎄 #일요일저녁 #항상그자리 #홍대라벤따나 #아르헨티나탱고 #소셜댄스
Vamos~~~
🌺🕺🏻💃
🌙 수에뇨 둘쎄 밀롱가 🌙
📅 일시: 2026년 8월 2일 일요일 19:00~23:00
📍 장소: 홍대 라벤따나❣️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 DJ: 씨스루님
💰 입장료: 13,000원
🍹웰컴 드링크🍹
뜨거운 아브라소를 시원하게 식혀 줄 하이볼을 선착순 20분께 드립니다~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탱고를 즐겨요^^
❤️ 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은 👉 페메 부탁드립니다^^
3인 이상 예약 가능합니다. 단, 8시 이후 입장시 예약 테이블이 취소됩니다❣️
#일둘쎄 #홍대라벤따나 #그날의분위기 #수에뇨둘쎄 #탱고는사랑이다
29/07/2026
영원한 것은 없다 .
어릴적엔 영원한 사랑, 영원한 관계에 대한 꿈과 환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냉소적으로 그런것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 대해 저런 냉혈한 같으니라구... 라고 생각하며 원망했던 시절도 있지요.
그렇지만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은 시간의 유한함을 꺠닫고 좀더 그 순간 순간.... 삶의 정수에 더 가깝게 있으라는 것을 깨닫는 과정인지도 모릅니다.
예전에 보았던 '스모크' 라는 영화가 떠오릅니다.
담배가게 주인 오기는 매일 같은 시간 자신의 담배가게 앞 모퉁이 사진을 똑같은 구도로 찍어 앨범에 모으는 취미가 있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를 카메라에 담는 것이지요~
얼핏 보면 다같은 사진 같지만, 주인공은 말합니다.
" 천천히 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볼 수 없어. 사진은 다같아 보이지만 , 매일 빛이 다르고 , 계절이 다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이 다르거든."
매일 똑같은 오늘 하루도 영원하지 않은 우리의 소중한 찰나이니....소중한 기억을 좀더 오롯하게 마음속에 담고 싶네요.
목요일은 먼 훗날 우리 기억속에....한 사람 한사람 잘 기억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요일은 둘쎄에서 둘쎄하게🌼
시작부터 설레이는 그녀
풍성한 머릿결만큼 꽉찬 음악
언제나 우리는 흥분하게 만드는 어메이징한 DJ
오 마이 에인졀~ DJ 레이첼님과 함께 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예약 3인이상가능 010-5020-1433
1시간 이후에는 자유석으로 전환 됩니다
24/07/2026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
🍱💋
#일둘쎄 의 특별한 시간!!⏰
오거의 빈 자리를 보다 더 가득채워 주실 보콩님과의 시간!!!
더 잼있고 즐거우면 좀 질투가 날지도, 하지만 새로운 분들과 잠시 새로운 분위기에서 #일둘쎄 를 함께 즐겨 주세요~
그리고, 보콩님과 둘쎄 스텝의 아름다운 동행을 기대합니다^^ 화이팅!!!
#일둘쎄 #일요일저녁 #항상그자리 #홍대라벤따나 #아르헨티나탱고 #소셜댄스
Vamos~~~
🌺🕺🏻💃
🌙 수에뇨 둘쎄 밀롱가 🌙
📅 일시: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19:00~23:00
📍 장소: 홍대 라벤따나❣️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 DJ: 미카엘님
💰 입장료: 13,000원
🍹웰컴 드링크🍹
뜨거운 아브라소를 시원하게 식혀 줄 하이볼을 선착순 20분께 드립니다~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탱고를 즐겨요^^
❤️ 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은 👉 페메 부탁드립니다^^
3인 이상 예약 가능합니다. 단, 8시 이후 입장시 예약 테이블이 취소됩니다❣️
#일둘쎄 #홍대라벤따나 #그날의분위기 #수에뇨둘쎄 #탱고는사랑이다
20/07/2026
선물을 준비 할때 갖게 되는 마음은 선물을 받을 때 보다 더 설레이곤 합니다.
그런데 과연 내가 준비하는 것이 선물인지 뇌물인지는 그 이후를 생각하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선물을 받은 사람에게 기대하는 바가 크다면 그러면 그 선물은 선물이 아니라 뇌물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본전 생각을 하게 되나 봅니다.
선물이 선물이 되려면.... 내 머릿속에 지우개를 가지면 될 거 같아요~
선물주고 잊어버리는 거죠 ㅎㅎㅎ
밀롱가를 하면서 저는 늘 와주시는 분에게 감사함만 가져야지 했는데....가끔은 정말 친한 사람에게 왜 안오냐고 뭐라고 했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선물같은 날이고 선물같은 사람들인데 말이죠~~
여러분도 서운한 마음이 드는 어떤 날이 있다면, 지나간 시간들이 이미 받은 선물이라 생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주 목요일은 여러분 모두에게 선물같은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이번주 일요일은 탱고판에 🩷비타민 선물같은 그녀!!! 보콩님이 옵니다‼️
일요일 상하이 출장으로 바쁜 오거를 대신해 보콩님이 일일 오거를 해주십니다~~
😍비타민 보콩님과 함께 하는 일요일 둘쎄 콩실이~~~~
많이 많이 와주세요~~~~^^
🌷목요일은 둘쎄에서 둘쎄하게🌼
몸도 맘도 얼굴도 잘생긴 남자
한국의 깔리또스
DJ 반아님과 함께 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예약 3인이상가능 010-5020-1433
1시간 이후에는 자유석으로 전환 됩니다
17/07/2026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
🍱💋
요즘 길을 걷다가 길가에 피어 있는 꽃들 때문에 발걸음을 멈추게 되는 순간이 있어요.
그냥 지나치던 길가에 작은 꽃 한 송이들이, 어느 날 갑자기 왜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는 거죠^^
꽃이 아름다운 건 꽃 자체 때문만은 아닌 것 같고요.
비를 맞고도 꺾이지 않고 피어난 것, 곧 질 것을 알면서도 지금 이 순간 온 힘을 다해 피어 있다는 것.
그 덧없음이 오히려 더 마음을 건드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보면, 밀롱가 플로어 위 탱고 추는 커플을 보면서도 똑같은 감정을 느끼곤 하죠~
두 사람이 서로를 꼭 안고 음악에 몸을 맡기는 순간,
서로의 호흡을 느끼고, 상대방을 믿고, 이 한 딴따가 끝나면 사라질 이 순간에 온전히 함께하는 그 모습 때문인 것 같아요.
꽃이나 탱고나, 아름다운 건 결국 같은 이유인 것 같아요~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존재한다는 것.
다음을 계산하지 않고,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지금 여기에 피어 있고, 지금 여기에서 춤을 추고 있다는 것.
오늘 밤, #일둘쎄 에서 여러분도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느껴보세요. 그게 바로 아름다움의 시작이니까요^^
#일둘쎄 #일요일저녁 #항상그자리 #홍대라벤따나 #아르헨티나탱고 #소셜댄스
Vamos~~~
🌺🕺🏻💃
🌙 수에뇨 둘쎄 밀롱가 🌙
📅 일시: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19:00~23:00
📍 장소: 홍대 라벤따나❣️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 DJ: 하군님
💰 입장료: 13,000원
🍹웰컴 드링크🍹
뜨거운 아브라소를 시원하게 식혀 줄 하이볼을 선착순 20분께 드립니다~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탱고를 즐겨요^^
❤️ 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은 👉 페메 부탁드립니다^^
3인 이상 예약 가능합니다. 단, 8시 이후 입장시 예약 테이블이 취소됩니다❣️
#일둘쎄 #홍대라벤따나 #그날의분위기 #수에뇨둘쎄 #탱고는사랑이다
14/07/2026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예전 라벤따나 스튜디오 가는 길목에 항상 보이던 까페 간판에 써 있던 말입니다.
그 간판을 볼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맞아... 우리는 서로를 잘 알지 못하지... 어떤 날은 내 마음조차 모르겠는 날도 있는걸요~~
탱고를 하면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좀더 저 사람에 대해 알고 싶다 라고 느낀 날이 있는 가 하면 어떤 날은 저 사람에 대해 차라리 잘 알지 못했던 때가 나았을 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실망스러운 어떤 사건들이 계기가 되기도 하지요..
그런데 저는 좋은 관계도 저는 적절한 거리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그 경계를 맥락없이 파고들때 사람들은 불편감을 느끼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하니까요...
특히나 평상시 말이 없고 , 표현에 서툰 사람들이 그런 오해를 많이 사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간혹 실수를 하고.. 아차... 내가 너무 가깝다고 생각하고 격없이 대했나보다 라고 생각하며 저의 행동에 후회하기도 합니다.
특히나 SNS를 통해 사람들을 보니까 나혼자만 친밀감이 높은 사람도 있으니까요 ㅎㅎㅎㅎ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없고, 페북이나 인스타의 일부만보고 우리는 서로에 대해 더 오해만 많이 쌓으면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밀롱가에서 만나서 서로의 근황을 이야기 하고, 춤과 음악을 나누고, 탱고 이야기를 하는 이 장소가 그래서 저는 얼마나 감사한 장소인지 모릅니다.
이제는 점점 더 서로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겠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저는 늙어서 꼬부랑 할머니 될 때까지
밀롱가에서 여러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세실이 너무 반가워해도 당황하지 마시고, 목요일은 둘쎄에서 서로를 조금씩 조금씩 더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목요일은 둘쎄에서 둘쎄하게🌼
강아지 이뻐하는 개삼촌
갬성 사진가
같이 캠핑가고 싶은 남자
DJ 시로님과 함께 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예약 3인이상가능 010-5020-1433
1시간 이후에는 자유석으로 전환 됩니다
11/07/2026
일요일에 만나는 달콤한 밀롱가🌈Sueño dulce🌈
🍱💋
나이가 들 수록 시간이 참 빠르다는 느낌이 들면서, 과학관련 책을 읽게 되는데요^^
요즘 브라이언 그린의 '엔드 오브 타임'이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
물리학자이자 초끈이론의 대가인 브라이언 그린이 쓴 이 책은 빅뱅부터 우주의 마지막 순간까지를 다루는데요.
그런데 그 장대한 이야기의 중심에 결국 이런 질문이 있어요.
우주의 시간에 비하면 찰나에 불과한 이 삶에서, 우리는 어떻게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137억 년의 우주 역사 속에서 인간의 삶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예요.
별 하나가 탄생하고 사라지는 시간에 비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100년은 우주에게 있어 거의 없는 것이나 다름없죠.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순간이 더 빛난다고요.
우주만물은 언젠가 붕괴되어 사라질 운명이지만, 우리가 겪는 경이롭고 심오한 경험과 인간 스스로 창조한 아름다움 속에 삶의 의미가 있다고요.
그런 이유에서 탱고 한 곡은 우주의 시간으로 보면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시간이죠.
하지만 그 3분 안에 두 사람이 처음 만나고,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함께 움직이며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요.
짧기 때문에 더 집중하게 되고, 끝이 있기 때문에 더 소중해지는 거겠죠~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인간의 마음이 만물의 무상함 앞에서도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것처럼,
일요일 저녁 #일둘쎄 에서 여러분도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찰나처럼 짧지만, 탱고처럼 깊게요~
#일둘쎄 #일요일저녁 #항상그자리 #홍대라벤따나 #아르헨티나탱고 #소셜댄스
Vamos~~~
🌺🕺🏻💃
🌙 수에뇨 둘쎄 밀롱가 🌙
📅 일시: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19:00~23:00
📍 장소: 홍대 라벤따나❣️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 DJ: 베카님
💰 입장료: 13,000원
🍹웰컴 드링크🍹
뜨거운 아브라소를 시원하게 식혀 줄 하이볼을 선착순 20분께 드립니다~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탱고를 즐겨요^^
❤️ 테이블 예약 안내 ❤️
예약은 👉 페메 부탁드립니다^^
3인 이상 예약 가능합니다. 단, 8시 이후 입장시 예약 테이블이 취소됩니다❣️
#일둘쎄 #홍대라벤따나 #그날의분위기 #수에뇨둘쎄 #탱고는사랑이다
08/07/2026
OMG😱😱😱
오락가락 하는 비처럼 정신 없는 오거의 늦은 공지!!!
(내일의 오거는 좀더 정신있을꺼에요~ 암요… 그렇구 말구요….)
시간의 마법사가 내 칭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하는 요즘🤔 내일은 좀 더 일찍 일어나서 여유를 찾아봐야겠어요^^
장마라고 기분까지 우울하지 않게
뽀송뽀송한 마음으로 달려 보아요~~~
🌷목요일은 둘쎄에서 둘쎄하게🌼
러닝하는 멋진남자
다정다감의 대명사
잘생김이 한도초과
DJ 나쵸님과 함께 합니다.
🌈마포구 서교동 372-2 (카이정 헤어 2층)
🌈예약 3인이상가능 010-5020-1433
1시간 이후에는 자유석으로 전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