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2026
작은 용기 하나가 아이를 한 뼘 성장시킵니다. 🌱
형·누나들 앞에 서서
“안녕하세요! 저는 ○○○입니다!” 🙋🏻♂️🙋🏻♀️
조금은 떨리고, 조금은 부끄럽지만
끝까지 자기소개를 해낸 우리 유치부 친구들👏🏻
태권도는 발차기만 배우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 설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도 함께 배우는 곳입니다.
오늘의 작은 도전이
내일의 당당한 아이를 만듭니다. 💙
경희대 에이스 태권도장
기술보다 태도를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