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8/2026
광남고 우완투수 백지후.
대통령배 최고 구속 148km/h.
1 학년때 투수를 시작해 꾸준히 성장해왔다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정말 무궁무진한 선수
스스로의 의식 그리고 움직임의 이해도 또한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선수트레이닝 #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