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8/2026
✨ 『하늘샘물』 특별호(vol. 84)가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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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서는 95세 초고령자의 구금을 둘러싸고 국제사회가 제기한 인권 문제와 국경과 종교를 넘어 이어지는 연대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또한 참전용사에서 약속의 목자, 세계 평화운동가로 걸어온 이만희 총회장님의 삶과 신천지 자원봉사의 40년 발자취를 함께 담았습니다.
1p 표지
비폭력 범죄 혐의를 받는 95세 초고령자가 죄의 유무가 확정되기도 전에 구금된 초유의 사태에 세계 각계각층에서 한목소리로 "구금을 중단하라"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권 문제는 타인이 아닌 나를 지키는 문제입니다.
2-4p 유럽 전문가들, 한국에서 종교 자유와 인권을 묻다
유럽의 인권·법률·종교학 전문가들이 한국을 직접 찾아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기본권의 동등한 보장, 무죄추정의 원칙, 종교인의 시민적 권리, 초고령자 구금의 비례성까지 국제인권기준에서 던진 질문을 살펴봅니다.
5-7p “인간의 존엄과 평화를 위해 세계가 말하다”
언론 보도와 기고를 넘어 포럼·공동성명·서명운동·공식 서한·평화집회로 확산된 국제사회의 연대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법조인과 학자, 전직 국가원수와 평화 전문가들이 촉구하는 공정한 절차와 인간의 존엄에 대한 목소리를 전합니다.
8-9p 세계 각국 인사들이 석방을 촉구하는 이만희 총회장님은 누구인가
6·25전쟁의 참혹한 현장에서 살아 돌아온 청년은 약속의 목자로서 계시 말씀을 전하고, 세계 평화운동가로서 32차례 평화 순방에 나섰습니다. 참전용사에서 약속의 목자, 세계가 주목한 평화운동가로 이어진 삶을 여러분에게 소개합니다.
10-11p, 16p 특별 기고
“법의 엄정함과 인간의 존엄은 함께 지켜질 수 없는가.”
종교계와 시민사회, 참전 단체 인사들이 95세 초고령자의 구금 문제를 법치와 돌봄, 보훈의 관점에서 되짚습니다.
12-15p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향한 40년
1986년 작은 이웃 사랑으로 시작해 재난 복구·헌혈·환경정화·보훈 활동으로 이어진 신천지 자원봉사의 40년을 돌아봅니다.
폭염 속 참전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찾아 무더위는 덜고 감사를 이은 전국의 ‘슬기로운 여름 생활’ 현장도 만나보세요.
특별호를 통해 왜 세계인이 한목소리로 95세 초고령자의 구금에 우려를 표하고, 연대하는지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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