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7/2026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8월 2일(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홈경기에 개그맨 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조진세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2016년 KBS 3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진세는 약 40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멤버로서 다양한 배역의 연기를 통해 시청자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ENA 드라마 ‘신병’에서 노희정 역을 맡아 브라운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구를 맡은 조진세는 “어려서부터 히어로즈의 마스코트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줄곧 들어왔는데 고척스카이돔에서 이렇게 의미있는 시구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다. 키움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멋지게 투구하겠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키움히어로즈 #고척스카이돔 #개그맨 #숏박스 #조진세 #시구
31/07/2026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서울이랜드FC와의 홈경기를 맞아 공약을 이행하며, 다시 한번 승리를 위해 하나된다.
부산아이파크는 지난 7월 25일 수원삼성전 당시, 조성환 감독의 공약으로 서포팅석 매진 시
다음 리그 홈경기인 서울이랜드전에서 서포팅석 전석에 커피를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 발표 이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단 3시간 만에 서포팅석 전석이 매진됐다. 매진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 커피 브랜드인 ‘히스피커피’가 구덕운동장 서포팅석 매진을 축하하고 부산아이파크의 승리를 응원하기 위해 선뜻 커피 지원에 나섰다. 특히 히스피커피는 부산아이파크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맞춤형 디자인의 캔커피를 선보이며 이번 이벤트의 의미를 더했다. 캔에는 부산의 우승과 승격을 응원하기 위하여, '부산, 우리 자리로'라는 부산의 슬로건이 삽입되었다.
뜨거워진 부산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부산아이파크만을 위한 전용 캔커피 지원에 부산은
서울이랜드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 3점을 향한 일전을 치른다.시즌 후반기 치열한 승격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만석 열기로 하나 된 부산아이파크가 뜨거운 응원 열기를 발판 삼아 선두권 싸움에서 앞서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해당 경기는 8월 2일(일) 19시 30분에 구덕운동장에서 펼쳐지며, NOL에서 예매 가능하다
#부산아이파크 #조성환감독 #디자인캔커피
31/07/2026
- ‘마CITY, 마BUSAN, 마이부산’… 부산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가 뭉쳤다
- 부산 대표 유가공 기업과 부산 대표 프로축구단, #마시티 미래세대를 위한 로컬 성장 파트너십 구축
- U18 유소년 선수단 공식 성장 파트너로 멸균 흰우유 지원… 프로 선수단엔 프로틴우유 후원
이번 협약은 부산아이파크의 ‘마CITY, 마BUSAN, 마이부산’ 캠페인을 기반으로, 부산을 대표하고 사랑하는 두 기업이 손을 잡고 지역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이끌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
부산 시민의 건강 공급처인 부산우유와 스포츠 문화 공급처인 부산아이파크가 손을 잡고 부산의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부산우유는 ‘부산아이파크 유소년 공식 성장 파트너’로 함께하여 1등급 국산원유로 만든 멸균 흰우유를 부산아이파크 U18 선수단에 지속 후원할 예정이다.
U18 선수단은 지난해 주요 전국대회 3관왕을 달성하고, 올해 또한 '2026 K리그 U17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유스 클럽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후원으로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경기력 향상에 든든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프로 선수단에는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맛있는 프로틴 우유’를 지원해 경기 전후 영양 관리와 빠른 피로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1963년 설립된 부산우유는 60여 년간 부산·경남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져 온 대표 향토 유가공 기업으로, 300여 청정목장에서 생산된 고품질 원유와 철저한 콜드체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선한 유제품을 공급하며 지역 사회에서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부산아이파크 김홍섭 단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 부산우유와 뜻깊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의 어린이들이 부산우유를 마시며 건강하게 자라고, 부산아이파크에서 축구를 통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양사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식 스폰서들의 지속적인 지원과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부산은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선두권 경쟁의 분수령이 될 중요한 일전을 치른다. 부산아이파크는 8월 2일 (일) 구덕운동장에서 선두 경쟁의 확실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일전에 나선다. 해당 경기는 NOL에서 예매 가능하다.
#마시티 #마부산 #마이부산 #부산우유
31/07/2026
골스튜디오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 선착순 응원 타월 증정, Goal challenge/하프타임 퀴즈 이벤트 등 진행
홈 팬들과 함께 분위기 반전 노려… “필사의 각오로 승점 3점 사수”
더 이상 대전하나시티즌에 뒤는 없다.
대전하나시티즌은 8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에서 광주FC와 맞대결을 펼친다. 대전은 승점 20(4승 8무 8패)을 얻어 9위에 올라있다.
대전은 김천 상무 원정에서 후반기 첫 패배를 당했다.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고 조성권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막판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흐름을 내줬으며, 끝내 2-3으로 패하였다.
역전패 속 대전은 최근 9경기 무승을 기록하고 있다. 9경기 동안 5무 4패에 그치면서 승점 20에 머물렀는데 순위는 9위다. 11위 부천FC1995와 승점이 같다.
하루빨리 반등을 해야 중위권에 올라설 수 있다. 김천전 역전패는 치명타였지만 광주와 홈 경기에서 반전을 노린다.
황선홍 감독은 김천전 이후 기자회견에서 "어려워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 이겨내야 하는 부분이다. 여러 고민이 있는데 다음 광주와 홈 경기를 치른다.
심리적인 측면을 포함해서 다양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강하게 타이르지 않고 정신적으로 어땠는지 살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광주는 2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3-2로 격파한 뒤 승리가 없다. 18경기 무승이다. 대전의 최근 마지막 승리 상대도 광주다.
대전은 11라운드에서 광주 원정을 떠났는데 5-0으로 이겼다. 디오고, 김준범, 주민규가 골을 기록했고 정재희는 멀티골을 터트렸다..
대전은 무승과 더불어 아직 홈 승리가 없다. 후반기 리그와 더불어 코리아컵,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이라 승리가 무조건 필요하다.
광주를 잡고 10경기 만의 승리, 시즌 첫 홈 승리를 한다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광주전은 필사의 각오로 나서야 한다.
키트 파트너 '골스튜디오'와 함께하는 특별한 브랜드데이 이벤트
한편, 대전은 이번 21라운드 홈경기를 맞아 구단 키트 파트너인 골스튜디오(GOALSTUDIO)와 함께하는 ‘브랜드데이’를 개최해 홈 팬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와 경품을
선사한다.
먼저 경기 당일 각 입장 게이트(S/E/W 구역)에서는 관중 선착순 5,000명에게 특별 응원 타월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공식 오프라인 MD샵에서 골스튜디오 제품 구매 시 선착순 200명에게 ‘ESSENTIAL LIGHT CREW SOCKS’를 추가 증정한다.
경기 전 남문광장에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장외 이벤트가 열린다. ‘Goal Challenge’(표적 슛)에서는 성적에 따라 골스튜디오 러닝캡, GB PRO 슬라이드 등 푸짐한 상품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골스튜디오 할인 시크릿 코드가 지급된다. 대전의 승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는 ‘Goal Wall’ 이벤트 참가자에게도 동일한 시크릿 코드가 지급된다.
하프타임에는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통해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과 GB PACER 스니커즈 등 다채로운 리워드가 팬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단공식 SNS채널(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대전하나시티즌 #대전월드컵경기장 #골스튜디오
31/07/2026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오는 8월 1일(토) 오후 7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이하 성남)와 격돌한다.
코리아컵 승리 기세 잇는다…은고이 앞세워 성남 수비벽 공략
충남아산FC는 지난 29일(수) 열린 시흥시민축구단과의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승리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주중 경기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성남과의 지난 맞대결 설욕과 함께 홈 승리를 노린다.
성남은 이번 시즌 리그 최소 실점 2위에 오르며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 쉽게 실점을 허용하지 않는 상대인 만큼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골문을 공략해 경기 주도권을 가져오는 것이 중요하다.
성남의 수비벽을 공략할 키플레이어는 ‘괴물 스트라이커’ 은고이가 꼽힌다. 은고이는 직전 코리아컵에서 동점골과 역전골을 연이어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특히 제공권을 살린 헤더 득점까지 만들어내며 자신의 강점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은고이가 성남을 상대로 다시 한번 해결사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충남아산FC는 주중 코리아컵을 치른 뒤 사흘 만에 경기에 나서 체력 관리와 선수단 운영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선발 선수들의 회복 상태와 경기 후반에 교체 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승부를 좌우할 수 있다.
직전 코리아컵 승리로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 충남아산FC는 홈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새로운 동행…박세직 홍보대사 위촉
경기 시작에 앞서 충남아산FC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새로운 동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더불어 충남아산FC 박세직 선수의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진행된다. 박세직은 홍보대사로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데 앞장선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충남아산FC는 오는 8월 15일(토) 개최되는 도고뮤직포레스티벌과 ‘충남아산FC 득점 수 맞히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당일 종합 안내소를 방문해 충남아산FC의 최종 득점수를 맞힌 팬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도고뮤직포레스티벌’ 입장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아산FC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장외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배방농협’ 홍보 부스, ‘온주전담의용소방대 ’응급처치 체험 부스도 운영돼 팬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충남아산FC와 성남과의 맞대결은 오후 7시 30분 BALL TV와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순신종합운동장 #나눔 #킥오프
29/07/2026
현대성우그룹이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인 '현대성우 챌린저스' 7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대성우 챌린저스는 현대성우그룹이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으로, '도전'이라는 기업 가치관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이 모빌리티 산업과 브랜드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활동하며, 매월 제시되는 미션에 따라 영상 콘텐츠, 카드뉴스, 기획기사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제작된 콘텐츠는 개인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게시되며, 최근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숏폼 콘텐츠 제작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콘텐츠 제작과 자동차 산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휴학생 포함), 개인 블로그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자,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활동에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자이며,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활동 기간 동안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수료증이 제공되며,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포상과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현업 실무자 멘토링과 팀웨어, 공식 굿즈 등 다양한 활동 혜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 기간은 7월 28일(화)부터 8월 9일(일) 자정까지이며, 현대성우저널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이후 서류 심사와 화상 면접을 거쳐 최종 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현대성우그룹 관계자는 "현대성우 챌린저스는 대학생들이 브랜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성우그룹은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와 더불어 알로이휠 및 주물 제품 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 자동차 배터리 등 연축전지 전문기업인 현대성우쏠라이트로 구성 #서포터즈모집
#현대성우그룹 #현대성우챌린저스 #현대성우챌린저스7기 #대학생서포터즈 #대외활동 #서포터즈모집
29/07/2026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31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홈경기에 ‘요기요 파트너데이’를 실시한다.
요기요 파트너데이를 맞아 B, C게이트 입장 관중 선착순 2,000명에게 요기요 제휴사 혜택이 담긴 핸드빌을 증정한다.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요기요 포인트 쿠폰을 선물한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사전 진행한 사연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요기요 입점업체 사장과 키움 열혈팬 고객이 진행할 예정이다.
요기요 조형권 공동대표는 “이번 파트너데이는 고객과 입점 사장님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꾸렸다. 감사의 마음과 상생의 가치를 현장에서 보여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요기요는 국내 대표 배달앱으로, 고객의 주문 경험을 혁신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업계 최초 배달비 무료 멤버십 ‘요기패스X’를 비롯해 주문할 때마다 추가 포인트 적립이 가능한 ‘요기더적립’, 여러 가게 메뉴를 한 번에 비교·보관할 수 있는 ‘통합 장바구니’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편, 키움은 이번 SSG와의 홈 3연전 동안 입장 관중에게 ‘알칸타라 스페셜 티셔츠’를 선물한다. 매 경기 B, C게이트로 입장하는 관중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나눠주며, 연간회원은 C게이트 인근 안전용품 대여소에서 별도로 수령할 수 있다.
#키움히어로즈 #요기요 #고척스카이돔 #프로야구 #키움팬
29/07/2026
[단독] FC 바이에른 뮌헨, 8월 3일 제주서 오픈 트레이닝 개최… “티켓 1장으로 훈련부터 본 경기까지”
독일 명문 FC 바이에른 뮌헨이 제주에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8월 3일(월) 오후 6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SK FC와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을 하루 앞두고 열리는 공식 일정으로, 선수단의 훈련과 준비 과정을 국내 팬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다.
특히 이번 행사는 ‘1티켓 2관람’ 혜택을 제공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3등석을 제외한 경기 티켓 구매자는 추가 비용 없이 오픈 트레이닝에 입장할 수 있으며, 본 경기와 동일한 좌석에서 선수들의 워밍업과 실전 훈련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다. 스마트 티켓은 크림(KREAM) 및 네이버를 통해 발권 가능하다.
풍성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 오픈 트레이닝 당일 오후 4시부터 경기장 외부 광장에서는 비어가든, 포토존,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맞대결을 기념하는 한정판 공식 MD(기념볼, 머플러, 키링 등)도 현장 팬스토어에서 판매된다.
한편, 양 팀의 맞대결인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본 경기는 8월 4일(화)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입장권 예매는 8월 2일(일) 오후 10시까지 크림과 네이버에서 진행되며, 잔여 좌석에 한해 경기 당일 현장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우디풋볼써밋2026 #오픈트레이닝 #제주월드컵경기장
30/06/2026
광주FC U15, 광주광역시 축구협회장기 정상 등극
28일(일) 광주 WKUTD U15 상대 결승전서 3-1 승
감독상·최우수선수상 등 개인상 휩쓸며 경쟁력 입증
프로축구 광주FC U15(이하 광주 U15)가 광주광역시 축구협회장기 우승을 차지하며 지역 최강 유소년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광주 U15는 지난 28일(일) 광주 보라매구장에서 열린 제9회 광주광역시 축구협회장기 결승전에서 광주 WK유나이티드 U15를 3-1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광주 U15는 2024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대회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광주 U15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6분 이성현(FW·2학년)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고, 전반 32분 하진서(FW·2학년)가 추가골을 성공시키며 격차를 벌렸다. 이어 후반 12분 양도훈(FW·2학년)이 쐐기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후 한 차례 실점을 허용했지만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리드를 지켜내며 3-1 승리를 완성했다.
임준형 감독은 “무더운 날씨에도 근성과 투지로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좋은 기운을 받은 만큼 리그와 다가올 하계 대회에서도 광주 유스의 힘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는 감독상(임준형 감독)을 비롯해 최우수선수상(양도훈), 수비상(이호승), GK상(이종혁)까지 각종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광주 유스 시스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소년축구